
미국에서 돌아다니면 가끔 이런 개를 만나게 된다. 꼭 사람 얼굴을 해가지고 운전하는 나를 빤히 쳐다보기도 하고, 지나가는 사람을 놀리듯 짖기도 하고, 걱정 하나도 없는 표정으로 창가에 스치는 바람을 마냥 즐기기도 한다.
- 음악, 영화, 텔레비전, 책을 너머...

미국에서 돌아다니면 가끔 이런 개를 만나게 된다. 꼭 사람 얼굴을 해가지고 운전하는 나를 빤히 쳐다보기도 하고, 지나가는 사람을 놀리듯 짖기도 하고, 걱정 하나도 없는 표정으로 창가에 스치는 바람을 마냥 즐기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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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여유로운 넘이네요…부럽삼…
근데 저 그림은 오빠의 작품인가요, 아님 어디서 copy & paste한건가요…?
(아참, 저는 chris라는 이름을 주로 쓰는 윤경이예요…누군데 나를 오빠라 부르나 생각할 수도 있겠네…)
내가 그린거야. 낮에 봤던 개는 좀더 털이 많았는데 그건 내 실력이 안되어서 요렇게만 그렸지.
윤갱이 올만에 보니 반갑네. ㅋㅋ
그림 멋져요!
견공의 표정이 행복해 보여요.
저도 그림 그려보고 싶어지는걸요 ^^
그림실력은 저보다 훨씬 낫잖아요. 트윗 프로필 그림은 노란전차님을 꼭 닮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