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앞 카페골목에서 만난 민심

by 류동협 on 2009년 7월 16일

in 먹고 즐기고 비평하고

잠시 한국에 다녀오느라 블로그 관리를 거의 못했다. 집에 돌아왔으니 다시 블로그와 본업에 충실한 삶을 살아야지. 일상과 정치가 만나는 길을 찾아다니는 건 무척 흥미롭다. 그건 이 블로그의 존재이유 중 하나이기도 하다. 사실 탈정치와 정치화는 종이 한장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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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oog July 17, 2009 at 1:44 am

여기 어딘지 알겠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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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류동협 July 18, 2009 at 1:53 am

역시 마당발 푸그님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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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줄리 July 17, 2009 at 5:03 am

짧은 방문 속에서도 의미있는 한 컷을 발견하셨내요. 지금까지 해왔듯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 더 큰 걸음을 위해 계속 전진하시기를 기대합니다. 계속해서 응원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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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류동협 July 18, 2009 at 1:54 am

응원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더 힘을 내서 글을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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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노란전차 July 18, 2009 at 11:42 pm

홍대 앞을 꽤 자주 지나다니는 편인데 이런 신선한(!) 스텐실은 처음 봐요.
보니까 생각났는데 신촌 연대 앞에 새로 생긴 굴다리에는 전**의 얼굴 아래 murder라고 새긴 것도 봤어요. 진정 용자로구나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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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류동협 July 19, 2009 at 1:30 am

그런 용자들이 있기에 즐겁고 힘을 얻게 되는 것 같습니다. 재밌는 사진을 발견하시면 함께 나눌 수 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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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푸르메 July 20, 2009 at 2:38 am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고 정치적 동물이죠… 정치와 인간을 뗄레야 뗄수 없는 것 같습니다. 류동협님 잘 읽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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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류동협 July 26, 2009 at 2:40 am

정치의 중요성이 그 어느때보다 강조되어야 할 시기가 온 것 같습니다. 담벼락은 다양한 채널 가운데 하나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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