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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ents on: 40대가 된 캐리: 섹스 앤 더 시티 (Sex and the City, 20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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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음악, 영화, 텔레비전, 책을 너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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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류동협</title>
		<link>http://ryudonghyup.com/2008/11/17/sex-and-the-city-2008/#comment-2485</link>
		<dc:creator>류동협</dc:creator>
		<pubDate>Fri, 21 Nov 2008 01:27:5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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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a class=&quot;comment_link&quot; href=&quot;http://ryudonghyup.com/2008/11/17/sex-and-the-city-2008/#comment-2482&quot; rel=&quot;nofollow&quot;&gt;프랭키&lt;/a&gt; -- 텔레비전 시리즈를 못 본 관객을 위해서 설명이 길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영화다운 장점을 충분히 살리지 못하고 텔레비전의 인기에 지나치게 의존하다보니 이야기가 좀 상투적으로 흐른 것 같습니다. 새로운 이야기를 기대한 건 저만의 생각이었나봐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class="comment_link" href="http://ryudonghyup.com/2008/11/17/sex-and-the-city-2008/#comment-2482" rel="nofollow">프랭키</a> &#8212; 텔레비전 시리즈를 못 본 관객을 위해서 설명이 길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영화다운 장점을 충분히 살리지 못하고 텔레비전의 인기에 지나치게 의존하다보니 이야기가 좀 상투적으로 흐른 것 같습니다. 새로운 이야기를 기대한 건 저만의 생각이었나봐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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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프랭키</title>
		<link>http://ryudonghyup.com/2008/11/17/sex-and-the-city-2008/#comment-2482</link>
		<dc:creator>프랭키</dc:creator>
		<pubDate>Thu, 20 Nov 2008 16:20:0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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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도 비슷한 이유로 영화를 봤습니다만, 특별한 것은 없었어요.
오히려 너무 길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미 티비 시리즈에서 한 이야기들의 반복인데, (확장이 아니라) 보여주고 싶은 것들이 너무 많아서 그랬는지.. 좀 길더군요. 
저는 여성이지만, 섹스앤시티에 대해서 그다지 열광적이지 못합니다.
저와 연결지을만한 코드를 찾지 못해서인가.. 싶은데,
그런 면에서 저는.. 차라리 신경쇠약직전의 앨리에게 더 끌립니다. ㅎㅎㅎ</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저도 비슷한 이유로 영화를 봤습니다만, 특별한 것은 없었어요.<br />
오히려 너무 길다는 생각이 들었어요.<br />
이미 티비 시리즈에서 한 이야기들의 반복인데, (확장이 아니라) 보여주고 싶은 것들이 너무 많아서 그랬는지.. 좀 길더군요.<br />
저는 여성이지만, 섹스앤시티에 대해서 그다지 열광적이지 못합니다.<br />
저와 연결지을만한 코드를 찾지 못해서인가.. 싶은데,<br />
그런 면에서 저는.. 차라리 신경쇠약직전의 앨리에게 더 끌립니다. ㅎㅎㅎ</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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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류동협</title>
		<link>http://ryudonghyup.com/2008/11/17/sex-and-the-city-2008/#comment-2469</link>
		<dc:creator>류동협</dc:creator>
		<pubDate>Tue, 18 Nov 2008 00:34:4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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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a class=&quot;comment_link&quot; href=&quot;http://ryudonghyup.com/2008/11/17/sex-and-the-city-2008/#comment-2468&quot; rel=&quot;nofollow&quot;&gt;오렌지 걸&lt;/a&gt; -- 네 명 모두 현실 속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인물인 거 같습니다. 그런 면에서 이 시리즈와 영화가 공감을 주겠죠. 사회적으로 이런 정도의 표현도 할 수 없다면 무척 답답할 거 같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class="comment_link" href="http://ryudonghyup.com/2008/11/17/sex-and-the-city-2008/#comment-2468" rel="nofollow">오렌지 걸</a> &#8212; 네 명 모두 현실 속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인물인 거 같습니다. 그런 면에서 이 시리즈와 영화가 공감을 주겠죠. 사회적으로 이런 정도의 표현도 할 수 없다면 무척 답답할 거 같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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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y: 오렌지 걸</title>
		<link>http://ryudonghyup.com/2008/11/17/sex-and-the-city-2008/#comment-2468</link>
		<dc:creator>오렌지 걸</dc:creator>
		<pubDate>Mon, 17 Nov 2008 09:03:1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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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도 온스타일에서 주말 아침에 방영하고 있어서 즐겨 시청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사회 정의라는 측면에서 여성이 자아를 찾아나가고 그 길이 존중받아야하지만 
솔직히 드라마에서 그게 중심이 되어야 한다는 것은 정말 말도 안되는 것이지요.

네 명의 캐릭터가 현재 존재할 수 있는 인물 유형이라고 봅니다.
우리나라에서 노골적이라고 표현할 수도 있지만 
실제로 여자친구들끼리 만나면
비슷한 분위기가 연출되는 게 사실이지요...

글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근데 소비와 어떻게 보면 시쳇말로 된장녀의 대표주자격인 
캐리의 현실인 사라 제시카 파커는 
절약주의 화신이라고 하니...
참 재밌는 역설이기도 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요즘도 온스타일에서 주말 아침에 방영하고 있어서 즐겨 시청하는 프로그램입니다.<br />
사회 정의라는 측면에서 여성이 자아를 찾아나가고 그 길이 존중받아야하지만<br />
솔직히 드라마에서 그게 중심이 되어야 한다는 것은 정말 말도 안되는 것이지요.</p>
<p>네 명의 캐릭터가 현재 존재할 수 있는 인물 유형이라고 봅니다.<br />
우리나라에서 노골적이라고 표현할 수도 있지만<br />
실제로 여자친구들끼리 만나면<br />
비슷한 분위기가 연출되는 게 사실이지요&#8230;</p>
<p>글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p>
<p>근데 소비와 어떻게 보면 시쳇말로 된장녀의 대표주자격인<br />
캐리의 현실인 사라 제시카 파커는<br />
절약주의 화신이라고 하니&#8230;<br />
참 재밌는 역설이기도 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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