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다 가기 전에 집 근처에서 급하게 단풍 사진을 몇 장 찍었다. 올해는 단풍 구경도 거의 못하고 지나가는가 보다. 이 동네가 사막 한가운데라서 한국처럼 근사한 가을 풍경은 아니지만 그럭저럭 가을 기분을 낼 정도는 충분히 된다.
이브 몽땅이 부른 “고엽”을 오랫만에 다시 들었다. 그만큼 가을의 느낌을 잘 살려서 노래한 사람이 또 있을까.
가을이 다 가기 전에 집 근처에서 급하게 단풍 사진을 몇 장 찍었다. 올해는 단풍 구경도 거의 못하고 지나가는가 보다. 이 동네가 사막 한가운데라서 한국처럼 근사한 가을 풍경은 아니지만 그럭저럭 가을 기분을 낼 정도는 충분히 된다.
이브 몽땅이 부른 “고엽”을 오랫만에 다시 들었다. 그만큼 가을의 느낌을 잘 살려서 노래한 사람이 또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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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고엽이다!! 정말 이노래 듣고 있으면 불어를 함 배워보고 싶어진다는 =.=
syd K. — 너무 영어권 문화에만 익숙하다보니 못보고 지나치는 좋은 것들이 너무 많음을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