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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ents on: 한국 사회에서 진보 혹은 좌파가 가지는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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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음악, 영화, 텔레비전, 책을 너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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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류동협</title>
		<link>http://ryudonghyup.com/2008/10/21/the-left/#comment-2420</link>
		<dc:creator>류동협</dc:creator>
		<pubDate>Wed, 22 Oct 2008 16:45:2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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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가 하고 싶은 얘기보다 더 많은 걸 guerre님이 다 해주셔서 달리 보탤 말이 없네요. 다만 한가지만 덧붙이고 싶은 얘기는 좌파/우파의 개념은 한국사회를 분석하는데 여전히 유용한 개념이고 앞으로 더 많은 역할을 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남북 분단이라는 특수한 상황이 좌파의 입지에 불리하게 작용한 면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한국은 계급사회이고 신자유주의 세계화의 틀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이론적으로 서구적 자본주의와 신자유주의를 받아들인 현실에서 좌파만 따로 떼어내서 파기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lt;a href=&quot;http://ryudonghyup.com/2008/10/21/the-left/#comment-2418&quot; rel=&quot;nofollow&quot;&gt;guerre&lt;/a&gt; -- 한 수 잘 배운걸요. 언제든지 헛질을 많이 부려주세요. 이래서 블로그하는 맛이 나는걸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제가 하고 싶은 얘기보다 더 많은 걸 guerre님이 다 해주셔서 달리 보탤 말이 없네요. 다만 한가지만 덧붙이고 싶은 얘기는 좌파/우파의 개념은 한국사회를 분석하는데 여전히 유용한 개념이고 앞으로 더 많은 역할을 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남북 분단이라는 특수한 상황이 좌파의 입지에 불리하게 작용한 면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한국은 계급사회이고 신자유주의 세계화의 틀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이론적으로 서구적 자본주의와 신자유주의를 받아들인 현실에서 좌파만 따로 떼어내서 파기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p>
<p><a href="http://ryudonghyup.com/2008/10/21/the-left/#comment-2418" rel="nofollow">guerre</a> &#8212; 한 수 잘 배운걸요. 언제든지 헛질을 많이 부려주세요. 이래서 블로그하는 맛이 나는걸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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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guerre</title>
		<link>http://ryudonghyup.com/2008/10/21/the-left/#comment-2418</link>
		<dc:creator>guerre</dc:creator>
		<pubDate>Wed, 22 Oct 2008 02:40:5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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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동협/ 남의 블로그에서 헛질해서 미안!!</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동협/ 남의 블로그에서 헛질해서 미안!!</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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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guerre</title>
		<link>http://ryudonghyup.com/2008/10/21/the-left/#comment-2417</link>
		<dc:creator>guerre</dc:creator>
		<pubDate>Wed, 22 Oct 2008 02:21:2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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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귄/ 한국에서 이명박 같은 정권이 등장한 것은 사람들이 개혁 우파를 지지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사람들이 자신의 계급적 지위와 반대로 투표하는 특수한 경향 때문입니다. 또 제가 장담하건데 이번 정부가 이명박이 아니라 정동영이었더라도 여전히 한국 민중들은 경제적으로 고통 받고 거리에서는 쥐어 터지고 있었을 겁니다. 현재 한국 자본주의의 문제는 이제 1년도 안 된 MB 정부에서 모두 망쳐 놓을 만큼 그렇게 단순한 문제가 아닙니다. 문제는 계속 누적되어 왔던 것이고 언제나 처럼 위기에서 터진 것일 뿐입니다. 게다가 한국에서 지금의 신자유주의적 체제를 공고화시킨 것은 (좌파라고 자처하는) 김대중-노무현 정부의 공이 컸다는 것도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좌파 신자유주의 정부라... 개가 웃을 일이지요.

syd.K/ 현재의 자본가/노동자라는 계급 분화는 자본주의 사회를 통해 형성된 것이므로 이미 자본주의 사회의 첨병을 달리고 있는 한국 사회에서 자본가/노동자 계급을 각각의 기반으로 하는 정치 세력인 좌/우 혹은 진보/보수의 개념이 통하지 않을 리가 없습니다. 한국은 이미 국내적 특수성을 넘어선 전세계적 경제 체제 안에, 그것도 아주 자발적으로 잘 편입돼 있다는 것을 기억하셔야 할 겁니다. 그리고 그 말씀하신 Cultural Studies의 태두들은 대개 좌파적 성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라는 것도 알아 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신들을 marxist가 아니라고 말한 사람들은 있지만 그 사람들도 자신들이 좌파 혹은 진보주의자가 아니라고 얘기한 적은 없습니다.

adrian monk/ 무슨 의미로 한국에서 좌파가 없다고 말씀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힘 있는 정치적 단위로서의 좌파를 말씀하시는 거라면 없다고 말할 수 있겠지만 윗글에서의 논하는 개념은 그게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좌파를 자처하는 많은 진보 지식인들이 병맛의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지 좌파 자체가 완전히 박멸되었다는 얘기가 아닙니다. 그 용감한 주장의 근거를 좀 듣고 싶습니다. 병맛 지식인들이 많다는 건 87년 이후 뿐만 아니라 어느 시대에나 통하는 얘기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귄/ 한국에서 이명박 같은 정권이 등장한 것은 사람들이 개혁 우파를 지지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사람들이 자신의 계급적 지위와 반대로 투표하는 특수한 경향 때문입니다. 또 제가 장담하건데 이번 정부가 이명박이 아니라 정동영이었더라도 여전히 한국 민중들은 경제적으로 고통 받고 거리에서는 쥐어 터지고 있었을 겁니다. 현재 한국 자본주의의 문제는 이제 1년도 안 된 MB 정부에서 모두 망쳐 놓을 만큼 그렇게 단순한 문제가 아닙니다. 문제는 계속 누적되어 왔던 것이고 언제나 처럼 위기에서 터진 것일 뿐입니다. 게다가 한국에서 지금의 신자유주의적 체제를 공고화시킨 것은 (좌파라고 자처하는) 김대중-노무현 정부의 공이 컸다는 것도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좌파 신자유주의 정부라&#8230; 개가 웃을 일이지요.</p>
<p>syd.K/ 현재의 자본가/노동자라는 계급 분화는 자본주의 사회를 통해 형성된 것이므로 이미 자본주의 사회의 첨병을 달리고 있는 한국 사회에서 자본가/노동자 계급을 각각의 기반으로 하는 정치 세력인 좌/우 혹은 진보/보수의 개념이 통하지 않을 리가 없습니다. 한국은 이미 국내적 특수성을 넘어선 전세계적 경제 체제 안에, 그것도 아주 자발적으로 잘 편입돼 있다는 것을 기억하셔야 할 겁니다. 그리고 그 말씀하신 Cultural Studies의 태두들은 대개 좌파적 성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라는 것도 알아 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신들을 marxist가 아니라고 말한 사람들은 있지만 그 사람들도 자신들이 좌파 혹은 진보주의자가 아니라고 얘기한 적은 없습니다.</p>
<p>adrian monk/ 무슨 의미로 한국에서 좌파가 없다고 말씀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힘 있는 정치적 단위로서의 좌파를 말씀하시는 거라면 없다고 말할 수 있겠지만 윗글에서의 논하는 개념은 그게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좌파를 자처하는 많은 진보 지식인들이 병맛의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지 좌파 자체가 완전히 박멸되었다는 얘기가 아닙니다. 그 용감한 주장의 근거를 좀 듣고 싶습니다. 병맛 지식인들이 많다는 건 87년 이후 뿐만 아니라 어느 시대에나 통하는 얘기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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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y: Adrian Monk</title>
		<link>http://ryudonghyup.com/2008/10/21/the-left/#comment-2416</link>
		<dc:creator>Adrian Monk</dc:creator>
		<pubDate>Wed, 22 Oct 2008 01:06:2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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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87년 이후 좌파라는 형식적 개념을 제외한 모든 정치적 자유가 박멸된(sterilized) 현 시국에서 사실 좌우를 논하는 의미가 있나 싶습니다.

한국엔 좌파가 없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87년 이후 좌파라는 형식적 개념을 제외한 모든 정치적 자유가 박멸된(sterilized) 현 시국에서 사실 좌우를 논하는 의미가 있나 싶습니다.</p>
<p>한국엔 좌파가 없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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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y: syd K.</title>
		<link>http://ryudonghyup.com/2008/10/21/the-left/#comment-2414</link>
		<dc:creator>syd K.</dc:creator>
		<pubDate>Tue, 21 Oct 2008 22:38:4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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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thetree// 구라로 웹주소 넣으신 분한테 주인장님이 그런 코멘트 들을 이유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실말이 있으시면 제대로 된 웹주소 넣으시고 하세요. 
(주인장님 죄송함다... 제가 그냥 빠직 해서 --;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thetree// 구라로 웹주소 넣으신 분한테 주인장님이 그런 코멘트 들을 이유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실말이 있으시면 제대로 된 웹주소 넣으시고 하세요.<br />
(주인장님 죄송함다&#8230; 제가 그냥 빠직 해서 &#8211;;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By: syd K.</title>
		<link>http://ryudonghyup.com/2008/10/21/the-left/#comment-2413</link>
		<dc:creator>syd K.</dc:creator>
		<pubDate>Tue, 21 Oct 2008 22:05:4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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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Prosem 들을때 정말 난감한 수업이 &quot;Class&quot;를 가지고 한 수업이었는데... 그 수업시간에 제가 했던 말이, 저 위에 북한이 있는 상황에서, &quot;계급 class&quot;란 말은 함부로 못나오는 말이었다는 거였죠. (일단 저는 철저한 반공교육 세대이니 계급투쟁, 노동해방, 뭐 이런말은 자동적으로 공산주의-빨갱이, 라는 쪽으로 연상이 되는 측면도 있었으니까요 --;) 덕분에 한국에서는 계급대신에 계층이라는 말이 주로 나왔다는거.... 더군다나 일제시대, 625 겪으면서 우리나라처럼 &quot;우리가 남이가&quot;라는 사상으로 똘똘뭉친 상황에서 계급투쟁이 어디 가당키나 한겁니까 --;;; (사실 저런 극단적 민족주의도 일종의 manipulation이지만 그건 길어지니 차치하고. ) 어찌됐든 아직까지 북한이 위에 저렇게 버티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나라에서 &quot;진정한&quot; 좌파는 못 나오걸요. 일단 남한이라는 국가적 아이덴티티의 상당부분은 북조선과의 비교 속에서 형성되는 면이 없지 않으니.

그런데 요즘 드는 생각은 왜 꼭 서양식의 좌파-우파 모델을, 노선을 따라가야 하는거냐, 라는 거거든요. 역사적/정치적 배경이 다른데 걔네들 모델을 갖다놓고 우파좌파 이런식으로 재는건 좀 덜 타당한 것 같아서... 서구식 식민주의 모델을 일본제국주의에 갖다 적용할 수 없는 것처럼, 좌파-우파도 그런 개념 같아서 말입니다 (긁적) 저는 기본적으로 좌파-우파라는 모델은 상대적으로 구축되는 면이 없지않다고 보기 땜에,아시아적 좌파-우파 모델을 새로 만들어 보면 안되는 걸까 싶어서 말이죠--;; (예를들어 신자유주의를 들고오는 건 어쩔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치고, 중요한 건 그 신자유주의에 어떻게 대항하는가, 가 아닐는지. 중국정부도 열심히 신자유주의 이용해먹고 있는데 그렇다고 걔들이 우파예요? 아니잖아요 --;; ) 전에 J모 선생 왈, Cultural Studies가 받아들여지는 것도 유럽이랑 미국이랑 그 모델이 다를수밖에 없다고 하던데, 이것도 그렇게 보면 되는 거 아닌가 싶어서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rosem 들을때 정말 난감한 수업이 &#8220;Class&#8221;를 가지고 한 수업이었는데&#8230; 그 수업시간에 제가 했던 말이, 저 위에 북한이 있는 상황에서, &#8220;계급 class&#8221;란 말은 함부로 못나오는 말이었다는 거였죠. (일단 저는 철저한 반공교육 세대이니 계급투쟁, 노동해방, 뭐 이런말은 자동적으로 공산주의-빨갱이, 라는 쪽으로 연상이 되는 측면도 있었으니까요 &#8211;;) 덕분에 한국에서는 계급대신에 계층이라는 말이 주로 나왔다는거&#8230;. 더군다나 일제시대, 625 겪으면서 우리나라처럼 &#8220;우리가 남이가&#8221;라는 사상으로 똘똘뭉친 상황에서 계급투쟁이 어디 가당키나 한겁니까 &#8211;;;; (사실 저런 극단적 민족주의도 일종의 manipulation이지만 그건 길어지니 차치하고. ) 어찌됐든 아직까지 북한이 위에 저렇게 버티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나라에서 &#8220;진정한&#8221; 좌파는 못 나오걸요. 일단 남한이라는 국가적 아이덴티티의 상당부분은 북조선과의 비교 속에서 형성되는 면이 없지 않으니.</p>
<p>그런데 요즘 드는 생각은 왜 꼭 서양식의 좌파-우파 모델을, 노선을 따라가야 하는거냐, 라는 거거든요. 역사적/정치적 배경이 다른데 걔네들 모델을 갖다놓고 우파좌파 이런식으로 재는건 좀 덜 타당한 것 같아서&#8230; 서구식 식민주의 모델을 일본제국주의에 갖다 적용할 수 없는 것처럼, 좌파-우파도 그런 개념 같아서 말입니다 (긁적) 저는 기본적으로 좌파-우파라는 모델은 상대적으로 구축되는 면이 없지않다고 보기 땜에,아시아적 좌파-우파 모델을 새로 만들어 보면 안되는 걸까 싶어서 말이죠&#8211;;; (예를들어 신자유주의를 들고오는 건 어쩔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치고, 중요한 건 그 신자유주의에 어떻게 대항하는가, 가 아닐는지. 중국정부도 열심히 신자유주의 이용해먹고 있는데 그렇다고 걔들이 우파예요? 아니잖아요 &#8211;;; ) 전에 J모 선생 왈, Cultural Studies가 받아들여지는 것도 유럽이랑 미국이랑 그 모델이 다를수밖에 없다고 하던데, 이것도 그렇게 보면 되는 거 아닌가 싶어서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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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By: 귄</title>
		<link>http://ryudonghyup.com/2008/10/21/the-left/#comment-2412</link>
		<dc:creator>귄</dc:creator>
		<pubDate>Tue, 21 Oct 2008 21:42:4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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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쎄요.. 전 좌파도 아니고 신자유주의를 지지하는 사람도 아니라서 애매모호한 위치지만, &quot;이명박도 마음에 들지 않지만 좌파에게 더 미운 존재는 김대중, 노무현 같은 개혁주의자&quot;기 때문에 지금 정권같은 정권이 더 쉽게 들어섰다는 생각도 듭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글쎄요.. 전 좌파도 아니고 신자유주의를 지지하는 사람도 아니라서 애매모호한 위치지만, &#8220;이명박도 마음에 들지 않지만 좌파에게 더 미운 존재는 김대중, 노무현 같은 개혁주의자&#8221;기 때문에 지금 정권같은 정권이 더 쉽게 들어섰다는 생각도 듭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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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By: 류동협</title>
		<link>http://ryudonghyup.com/2008/10/21/the-left/#comment-2411</link>
		<dc:creator>류동협</dc:creator>
		<pubDate>Tue, 21 Oct 2008 18:54:3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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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a class=&quot;comment_link&quot; href=&quot;http://ryudonghyup.com/2008/10/21/the-left/#comment-2409&quot; rel=&quot;nofollow&quot;&gt;guerre&lt;/a&gt; --  분명히 온건하다고 볼 수 없죠. 다만 현정부와 비교해서 상대적으로 정의내리다 보니 그렇게 된 것 일 뿐이죠. 이것도 깨져야 할 신화라면 좀더 생각해봐야 할 문제인거 같습니다.

&lt;a class=&quot;comment_link&quot; href=&quot;http://ryudonghyup.com/2008/10/21/the-left/#comment-2410&quot; rel=&quot;nofollow&quot;&gt;thetree&lt;/a&gt; --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저는 &quot;블로깅&quot;하지요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class="comment_link" href="http://ryudonghyup.com/2008/10/21/the-left/#comment-2409" rel="nofollow">guerre</a> &#8212;  분명히 온건하다고 볼 수 없죠. 다만 현정부와 비교해서 상대적으로 정의내리다 보니 그렇게 된 것 일 뿐이죠. 이것도 깨져야 할 신화라면 좀더 생각해봐야 할 문제인거 같습니다.</p>
<p><a class="comment_link" href="http://ryudonghyup.com/2008/10/21/the-left/#comment-2410" rel="nofollow">thetree</a> &#8212;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저는 &#8220;블로깅&#8221;하지요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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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By: thetree</title>
		<link>http://ryudonghyup.com/2008/10/21/the-left/#comment-2410</link>
		<dc:creator>thetree</dc:creator>
		<pubDate>Tue, 21 Oct 2008 14:11:2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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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본인은 무엇을 하고있는지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본인은 무엇을 하고있는지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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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By: guerre</title>
		<link>http://ryudonghyup.com/2008/10/21/the-left/#comment-2409</link>
		<dc:creator>guerre</dc:creator>
		<pubDate>Tue, 21 Oct 2008 08:58:4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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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노무현, 김대중이 온건하다는 것도 신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노무현, 김대중이 온건하다는 것도 신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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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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