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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ents on: 인터넷 검열? 신뢰잃은 조중동은 어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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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음악, 영화, 텔레비전, 책을 너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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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류동협</title>
		<link>http://ryudonghyup.com/2008/06/19/control-internet/#comment-2368</link>
		<dc:creator>류동협</dc:creator>
		<pubDate>Mon, 06 Oct 2008 19:34:0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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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a class=&quot;comment_link&quot; href=&quot;http://ryudonghyup.com/2008/06/19/control-internet/#comment-2363&quot; rel=&quot;nofollow&quot;&gt;김모세&lt;/a&gt; --  정치인의 도덕의식이 일반 국민보다 높아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게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죠. 정치인에 대한 불신이 정치에 대한 불감증으로 나아가는게 어쩌면 당연한 일이죠. 하지만 그게 그들이 원한게 아닐까요.

자기들 마음대로 탐욕에 젖어서 사리사욕을 채우는 그들을 내버려두면 사회가 더욱 타락하겠죠. 언론이 보수화되어서 제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으니 정치인의 타락을 막을 길이 없죠. 그렇다고 넋놓고 두고 볼 수 없으니 뭔가라도 해야겠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class="comment_link" href="http://ryudonghyup.com/2008/06/19/control-internet/#comment-2363" rel="nofollow">김모세</a> &#8212;  정치인의 도덕의식이 일반 국민보다 높아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게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죠. 정치인에 대한 불신이 정치에 대한 불감증으로 나아가는게 어쩌면 당연한 일이죠. 하지만 그게 그들이 원한게 아닐까요.</p>
<p>자기들 마음대로 탐욕에 젖어서 사리사욕을 채우는 그들을 내버려두면 사회가 더욱 타락하겠죠. 언론이 보수화되어서 제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으니 정치인의 타락을 막을 길이 없죠. 그렇다고 넋놓고 두고 볼 수 없으니 뭔가라도 해야겠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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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김모세</title>
		<link>http://ryudonghyup.com/2008/06/19/control-internet/#comment-2363</link>
		<dc:creator>김모세</dc:creator>
		<pubDate>Mon, 06 Oct 2008 01:00:1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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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른이의 잘못만을 운운하며 명분 아닌 명분을 내세우는 국가의 현실은 어느새 국민과 정치인들 서로를 고립시키기 시작했다는 생각마저 들게 합니다. 언론 장악의 장점은 국민들을 안정시키는 데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의 정치권 행보와 인간이 자신의 이익만을 움직인다는 아주 기본적인 상식에 의하면 이상적일 뿐이지, 그 어떤 국민도 공감을 얻지 못했다는 겁니다. 그저 안전하다. 우린 좋은 나라를 만들겠다는 허울좋은 몇가지 흥보 보단 진정 국민이 바라는 &#039;공감&#039;이 무엇인지 &#039;안정&#039;이 무엇인지 &#039;불편&#039;이 무엇인지 잘 이해해야 되질 않나 생각합니다. 모 정치인께서 버스비에 대해서 운운했을때, 정치인들이 얼마나 국민들에게 무관심했는가를 절실히 느껴주게 합니다. 차라리 그들 스스로가 탐욕에 물들게 놔두는 게 현명하다고 까지 판단하게 만듭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다른이의 잘못만을 운운하며 명분 아닌 명분을 내세우는 국가의 현실은 어느새 국민과 정치인들 서로를 고립시키기 시작했다는 생각마저 들게 합니다. 언론 장악의 장점은 국민들을 안정시키는 데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의 정치권 행보와 인간이 자신의 이익만을 움직인다는 아주 기본적인 상식에 의하면 이상적일 뿐이지, 그 어떤 국민도 공감을 얻지 못했다는 겁니다. 그저 안전하다. 우린 좋은 나라를 만들겠다는 허울좋은 몇가지 흥보 보단 진정 국민이 바라는 &#8216;공감&#8217;이 무엇인지 &#8216;안정&#8217;이 무엇인지 &#8216;불편&#8217;이 무엇인지 잘 이해해야 되질 않나 생각합니다. 모 정치인께서 버스비에 대해서 운운했을때, 정치인들이 얼마나 국민들에게 무관심했는가를 절실히 느껴주게 합니다. 차라리 그들 스스로가 탐욕에 물들게 놔두는 게 현명하다고 까지 판단하게 만듭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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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nooegoch</title>
		<link>http://ryudonghyup.com/2008/06/19/control-internet/#comment-2328</link>
		<dc:creator>nooegoch</dc:creator>
		<pubDate>Thu, 04 Sep 2008 22:17:4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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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strong&gt;음란한 검열자 출입 제한 표시...&lt;/strong&gt;

nooe, 300x263, 2008.9.4 nooe, 180x158, 2008.9.4 nooe, 120x105, 2008.9.4 비뚫어진 성의식으로 바라보지 말란말야! 라는 뜻을 담은 표지판 음란물의 중요 요소 중 하나 사상의 자유, 표현의 자유를 자기 멋대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음란한 검열자 출입 제한 표시&#8230;</strong></p>
<p>nooe, 300&#215;263, 2008.9.4 nooe, 180&#215;158, 2008.9.4 nooe, 120&#215;105, 2008.9.4 비뚫어진 성의식으로 바라보지 말란말야! 라는 뜻을 담은 표지판 음란물의 중요 요소 중 하나 사상의 자유, 표현의 자유를 자기 멋대로&#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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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류동협</title>
		<link>http://ryudonghyup.com/2008/06/19/control-internet/#comment-2323</link>
		<dc:creator>류동협</dc:creator>
		<pubDate>Sat, 23 Aug 2008 03:19:4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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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a class=&quot;comment_link&quot; href=&quot;http://ryudonghyup.com/2008/06/19/control-internet/#comment-2320&quot; rel=&quot;nofollow&quot;&gt;kolori&lt;/a&gt; -- 현대 사회에서 권력유지 수단으로 악용되는 언론을 보면 씁쓸한 생각이 듭니다. 권력에 대한 비판, 감시의 기능을 완전히 마비시키고 정권 홍보의 도구가 되는 사회가 다가오는 것을 눈으로 느낄 수 있죠. 인터넷에 대한 통제가 점점 강화되는 감시사회가 오면 이런 글도 남기기 어려워질지도 모르겠네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class="comment_link" href="http://ryudonghyup.com/2008/06/19/control-internet/#comment-2320" rel="nofollow">kolori</a> &#8212; 현대 사회에서 권력유지 수단으로 악용되는 언론을 보면 씁쓸한 생각이 듭니다. 권력에 대한 비판, 감시의 기능을 완전히 마비시키고 정권 홍보의 도구가 되는 사회가 다가오는 것을 눈으로 느낄 수 있죠. 인터넷에 대한 통제가 점점 강화되는 감시사회가 오면 이런 글도 남기기 어려워질지도 모르겠네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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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y: kolori</title>
		<link>http://ryudonghyup.com/2008/06/19/control-internet/#comment-2320</link>
		<dc:creator>kolori</dc:creator>
		<pubDate>Wed, 20 Aug 2008 17:34:3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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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정부가 언론에 손을 대고 있는 것을 보고 있자면 소름이 돋을 정도로 무섭습니다.  저번에 kbs 스페셜에서 이탈리아 총리 베를루스코니에 대해서 나왔었는데요, 언론사 사장에서 이탈리아 총리로 권력을 잡은 사람이 다시 언론을 장악해 계속해서 권력을 장악하고 있는 것, 그리고 그로 인해 폐해를 보니 현 정부가 시도하고 있는 입맛에 맞지 않는 언론을 탄압하는 행위들이 무섭게만 느껴집니다. 그리고 그것은 지금 쓰고 계신 글에서 나타나듯이 인터넷으로 그 탄압의 범위를 넓혀서 제한을 두는 것은 분명 인터넷이 가지고 있는 날개를 자르려는 셈이겠지요. 우리나라 젊은 사람들이 일본 젊은이들처럼 정치에 아무 관심없고 단지 권태로움이 젖어서, 아니 지금 상황으로서는 권태로움에 젖기보단 일상에 쫓겨서 살아갈 수 밖에 없는 것이 미래가 되어버릴 것 같아 걱정되고, 조금은 두렵습니다. 그리고 최근 알바를 시작하면서 사람들을 만나고 느끼는 바로는 이미 그것이 어느정도 많이 진행되어버린 것 같아 씁슬하구요.

그저 공감을 표시하고 싶어 글을 남기게 됐습니다. 오랫동안 블로그를 방문하지 않았었는데 말이죠, 좋은 글 보고 갑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요즘 정부가 언론에 손을 대고 있는 것을 보고 있자면 소름이 돋을 정도로 무섭습니다.  저번에 kbs 스페셜에서 이탈리아 총리 베를루스코니에 대해서 나왔었는데요, 언론사 사장에서 이탈리아 총리로 권력을 잡은 사람이 다시 언론을 장악해 계속해서 권력을 장악하고 있는 것, 그리고 그로 인해 폐해를 보니 현 정부가 시도하고 있는 입맛에 맞지 않는 언론을 탄압하는 행위들이 무섭게만 느껴집니다. 그리고 그것은 지금 쓰고 계신 글에서 나타나듯이 인터넷으로 그 탄압의 범위를 넓혀서 제한을 두는 것은 분명 인터넷이 가지고 있는 날개를 자르려는 셈이겠지요. 우리나라 젊은 사람들이 일본 젊은이들처럼 정치에 아무 관심없고 단지 권태로움이 젖어서, 아니 지금 상황으로서는 권태로움에 젖기보단 일상에 쫓겨서 살아갈 수 밖에 없는 것이 미래가 되어버릴 것 같아 걱정되고, 조금은 두렵습니다. 그리고 최근 알바를 시작하면서 사람들을 만나고 느끼는 바로는 이미 그것이 어느정도 많이 진행되어버린 것 같아 씁슬하구요.</p>
<p>그저 공감을 표시하고 싶어 글을 남기게 됐습니다. 오랫동안 블로그를 방문하지 않았었는데 말이죠, 좋은 글 보고 갑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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