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그려준 내 모습

by 류동협 on 2008년 1월 9일

in 먹고 즐기고 비평하고

이렇게 쇼파에 누워서 책 볼때가 제일 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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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kabbala January 10, 2008 at 1:49 am

목 부러지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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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오영희 January 10, 2008 at 2:56 am

부인이 그려주셔서 그런지…정감있어 보입니다…목은 저도 좀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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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류동협 January 10, 2008 at 3:35 pm

kabbala — ㅎㅎ 저러고 오래있지는 않으니 걱정마세요. 평소에는 등을 기대는 편입니다.

오영희 — 감사합니다. 아내가 원래 취미로 이것저것 그리는데… 저를 그려달라고 그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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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Guerre January 10, 2008 at 6:59 pm

심하게 왜곡됐군 -_-;; (아직 서로 사랑하고 있다는 걸 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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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류동협 January 11, 2008 at 2:37 am

Guerre — 실물보다 그림이 낫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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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이정주 January 11, 2008 at 8:05 pm

제가 모델이었다면 발가락부위 꼼지락거리는 것도 그려졌겠네요…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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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노란전차 January 11, 2008 at 8:22 pm

음.. 여기서 현정이 작품을 또 보게 되네요.
보면 볼수록 숨겨진 재능이 많은 친구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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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류동협 January 12, 2008 at 3:11 am

이정주 — 저도 발가락으로 장난치는 것을 좋아하죠. 그런 모습을 그림으로 담으면 흥미로운 것 같습니다. :-)

노란전차 — 앞으로도 가끔 보시게 될 걸요. 이것저것 곧잘 하더라구요. 다만 끈기가 부족해서 금방 싫증을 내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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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마리 January 16, 2008 at 6:22 am

따뜻한 느낌의 스케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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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류동협 January 16, 2008 at 2:31 pm

마리 — 고마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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