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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ents on: 헐리웃 스타의 절정과 절망을 다 경험한 쥬디 갈란드: Life with Judy Garland (20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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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음악, 영화, 텔레비전, 그리고 대중문화 속 &#039;맛&#039;을 찾아 떠나는 여행</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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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류동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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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류동협</dc:creator>
		<pubDate>Fri, 23 Nov 2007 11:18:5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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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strong&gt;프랭키&lt;/strong&gt; -- 한국에서도 방영을 했네요. 전 뮤지컬 영화면 가리지 않고 보는 편이라 쥬디 갈란드 전기영화는 아주 재밌게 봤죠. 오즈의 마법사 찍을때도 원래 셜리 템플한테 먼저 섭외가 가기도 했는데, 다행히 셜리가 거부해서 지금의 영화를 볼 수 있었죠.

이 영화의 원작을 쓴 딸보다 큰딸인 라이자 미넬리가 바라본 엄마가 더 흥미로울 거예요. 어찌보면 엄마랑 비슷한 인생을 살았으니까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프랭키</strong> &#8212; 한국에서도 방영을 했네요. 전 뮤지컬 영화면 가리지 않고 보는 편이라 쥬디 갈란드 전기영화는 아주 재밌게 봤죠. 오즈의 마법사 찍을때도 원래 셜리 템플한테 먼저 섭외가 가기도 했는데, 다행히 셜리가 거부해서 지금의 영화를 볼 수 있었죠.</p>
<p>이 영화의 원작을 쓴 딸보다 큰딸인 라이자 미넬리가 바라본 엄마가 더 흥미로울 거예요. 어찌보면 엄마랑 비슷한 인생을 살았으니까요. <img src='http://ryudonghyup.com/wp-includes/images/smilies/icon_smile.gif' alt=':-)' class='wp-smiley'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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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프랭키</title>
		<link>http://ryudonghyup.com/2007/11/18/life-with-judy-garland/#comment-158</link>
		<dc:creator>프랭키</dc:creator>
		<pubDate>Thu, 22 Nov 2007 18:16:3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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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국에서도 이 TV영화를 방영해줘서 중간중간 좀 봤었습니다. 저는 뮤지컬을 아주 좋아하진 않지만, 미국영화사에서 뮤지컬이 차지하고있는 부분을 굉장히 중요하게 보는지라, 스튜디오 황금기의 뮤지컬은 참 많이 봤던 것 같아요. 그중에서도 갈란드가 나온 &#039;오즈의 마법사&#039;는 정말 걸작인 것 같아요. 여기서 갈란드.. 너무 예뼜는데. 
딸이 엄마의 생을 썼다는 점에서.. 문득 마담 퀴리의 전기를 썼던 딸 이브 퀴리가 생각나네요. 갈란드 모녀가 외적으로 대단히 격정적인 이야기를 만들어냈다면, 퀴리 모녀는 내적인 격렬함이 강했던 것 같아요. 문득 그 책이 생각났어요. 뚱딴지 같게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국에서도 이 TV영화를 방영해줘서 중간중간 좀 봤었습니다. 저는 뮤지컬을 아주 좋아하진 않지만, 미국영화사에서 뮤지컬이 차지하고있는 부분을 굉장히 중요하게 보는지라, 스튜디오 황금기의 뮤지컬은 참 많이 봤던 것 같아요. 그중에서도 갈란드가 나온 &#8216;오즈의 마법사&#8217;는 정말 걸작인 것 같아요. 여기서 갈란드.. 너무 예뼜는데.<br />
딸이 엄마의 생을 썼다는 점에서.. 문득 마담 퀴리의 전기를 썼던 딸 이브 퀴리가 생각나네요. 갈란드 모녀가 외적으로 대단히 격정적인 이야기를 만들어냈다면, 퀴리 모녀는 내적인 격렬함이 강했던 것 같아요. 문득 그 책이 생각났어요. 뚱딴지 같게도.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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