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클래식을 자주 듣기는 했지만, 역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장르는 재즈다. 순전히 나의 개인적인 즐거움을 위해 올리는 비디오다. 해리 코닉 주니어와 그의 빅밴드가 2004년 캐나다 퀘백 시티에 펼쳐보인 멋진 공연중 한 부분이다. 그 가운데 제일 흥겹고 신나는 걸로 뽑았다. 버번 스트릿 퍼레이드는 재즈의 본 고장인 뉴올리언즈에 있는 거리에서 행해지는 퍼레이드를 노래한 작품이다. 해리보다 트럼펫 연주자와 트럼본 연주자가 주인공이 되어 부르고 연주한 노래다.
버번스트릿 퍼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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