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류를 다룬 기사들은 한류의 역풍에 대한 것이 대부분이다. 한류를 극단적으로 찬양하던 일색을 벗어나 자뭇 진지하고 분석적인 글들도 보인다. 어떤 기사는 어떻게 이런 한류의 역풍을 극복해야하는지 대안을 알려주는 글도 있지만, 대부분의 시각은 이런 역풍을 일시적 현상으로 치부하거나 악의적인 비난으로 몰아부칠 뿐이다. 언론은 배용준, 비, 장나라가 아시아에서 활약하는 사진으로 역풍을 덮으려고 한다. 언론에서 한류의 역풍에 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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