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논문 가이드 자료를 찾다가 발견한 유용한 글이다. 어떻게 논문 커미티 구성해야 할지, 연구방법 선택하는 법, 프로포잘이나 연구문제 쓰는 방법을 정리해 놓았다. 논문의 전체적인 구조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겠다. 아래 웹사이트를 방문하세요. 나중에 괜찮은 논문을 쓰면 이런 가이드 자료를 만드는 것도 생각해봐야겠다.
박사논문 가이드
Previous post: 2005년 한국방문기
Next post: [시] 계속 끓고
박사논문 가이드 자료를 찾다가 발견한 유용한 글이다. 어떻게 논문 커미티 구성해야 할지, 연구방법 선택하는 법, 프로포잘이나 연구문제 쓰는 방법을 정리해 놓았다. 논문의 전체적인 구조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겠다. 아래 웹사이트를 방문하세요. 나중에 괜찮은 논문을 쓰면 이런 가이드 자료를 만드는 것도 생각해봐야겠다.
Previous post: 2005년 한국방문기
Next post: [시] 계속 끓고
{ 2 comments… read them below or add one }
저도 석사논문 포로포절을 할 무렵에 에코의 을 읽었더랬지요. 그때 한 선배의 반응은 비웃음… 돌이켜 생각해 보면 우리에게는 아직 메뉴얼 문화가 약한게 아닌가 싶어요. 영국 서점 보면 “~하는 법”에 관한 수많은 가이드북이 있거든요. 요즘 경제경영실용서 하부주제로 비슷한 책이 많이 나오고는 있습니다만, 그런 책을 받아들이는 독자의 멘탈리티가 궁금해요…
논문 끝나면 같이 한국형 논문쓰는법 하나 쓰죠 ㅎ
@춘기,
영국에는 메뉴얼 관련 책들이 많은 거 같아요. 가이드북을 검색하다보면 영국쪽에서 발간된 책들이 상당하더군요. 미국 서점에서 가끔 그런 책을 구경할 수 있으니까요. 처세술 책은 제가 좋아하는 장르는 아니지만 요즘 인기를 얻고 있죠. 제 주변에도 그런 책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도 꽤 되더군요. 제가 한국형 논문쓰는 법을 쓸만한 능력이 될지 모르겠지만 기회가 되면 한번 써보는 것도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