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과정 미국인 동기가 시험감독하는 거좀 도와달라고 해서 다녀온 후, 한국 상황과 달라서 자꾸 비교해보게 된다. 한국에서 대형 강의와 소규모 강의 등 조교 생활을 해봤기에 어떻게 다른지 잘 알 수 있었다. 시험을 보는 분위기나 조건은 미국 쪽이 더 자유로왔다. 비교적 넉넉한 시간을 확보해놔서, 그 시간 안에만 와서 시험을 칠 수 있게 해놨다. 먼저 시험을 본 학생이 [...]
From the monthly archives:
From the monthly archives: